인터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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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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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랜드 | 인쇄하기
케이프타운의 서쪽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에는 건조하고 겨울에는 강수량이 많아 토지가 비옥하고 옛날부터 와인을 만들기 위해 포도 재배가 발달해왔다. 케이프 지방의 13개 와인 루트 가운데 스텔렌보스, 팔, 프랑슈훅, 서머싯 웨스트, 웰링턴을 중심으로 하는 5군데 지역이 남아프리카 와인의 중심지로 와인 랜드라고 한다.

우리 나라의 사계처럼 봄에는 연분홍빛 꽃이 피어나고 가을에는 붉게 단풍으로 물들며 겨울에는 산 윗부분이 하얀 눈으로 덮여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와인 양조장과 조합에서는 여행자를 위해 술 저장고와 공장 견학, 시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까베르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
이 품종은 케이프의 전 지역에서 생산되나 팔(Paarl)과 스텔렌보쉬(Stellenbosch) 산지에서 집중적으로 나고 있다. 최근 남아공에서 가장 넓게 재배되는 전체 레드 품종 가운데 1/4이 까베르네의 품종으로 여겨지고 있다.
메를로(Merlot)
전통적으로 까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는 메를로는 현재 단일 품종으로 병입되는 비율이 늘고 있다. 과일 향이 풍부한 이는 스텔렌보쉬, 팔, 워세스터(Worcester), 그리고 건조한 해안지역(West Coast)에서 많이 난다.
삐노따주(Pinotage)
1925년 남아공 포도 재배자들은 생소 (Hermitage, Cinsault)와 삐노 누아를 교배시켜 삐노따주를 탄생시켰다. 남아공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품종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화되고 있다. 남아공 레드 와인의 5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삐노누아(Pinot Noir)
삐노 누아의 재배는 여전히 남아공에서 적은 축에 속하지만 특유의 뛰어난 와인들이 서늘한 워커 베이(Walker Bay)와 엘진(Elgin) 지역에서 생산된다.
쉬라즈(Shiraz)
쉬라즈는 케이프에 매우 적합하며, 연기향이 나고 스파이시한 와인들이 만들어진다. 쉬라즈 재배는 특히 따뜻한 지역에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샤르도네(Chardonnay)
귀족적인 포도품종으로써 최근 더욱 경작 면적이 늘고 있는 편이다. 오크통 숙성 여부를 떠나 남아공 샤르도네는 항상 과일 향취가 가득한 우아한 와인을 만들어 낸다.
슈냉 블랑(Chenin Blanc)
2000년 케이프에서 가장 넓게 재배된 포도품종이다. 2만5천 헥타르에 이 종이 심어져 있고 남아공 해외 수출 와인의 으뜸을 차지할 정도이다.
쇼비뇽 블랑(Sauvignon Blanc)
이는 주로 팔, 스텔렌보쉬, 콘스탄샤 등지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훌륭한 화이트를 빚는데 이바지한다.
세미용(Smillon)
2세기 전, 케이프에서 가장 우세한 품종이었으나 오늘날 일부 포도밭에서 적은 양이 보일 뿐이다. 콘스탄샤 등지에서 화이트를 빚는데 이바지한다.
1단계 : 시각적 관찰
시각적 관찰은 테이스팅의 첫번째 단계로서 향을 맡거나 맛을 보는 감각에 비해 구체적이다. 향과 맛은 몇 초 사이에 변하거나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1. 와인의 농도, 밀도 체크
색소 성분의 함량에 따라 달라지며 색깔의 짙고 어두운 정도는 와인의 품질을 나타내는 기준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와인의 구조를 암시해 주는 역할을 한다.
2. 와인의 색조, 빛깔 체크
와인의 나이 및 변화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레드 와인은 생생한 자주빛, 루비, 비올렛, 벽돌색, 갈색, 오렌지 색을 띄며 화이트 와인은 옅은 노란색, 연한 초록색, 호박색, 황금색 등을 띈다.
3. 생동감 체크
맑고 투명함, 윤기가 나는지 등을 관찰하며 와인의 생생함의 정도를 체크한다.
2단계 : 후각적 관찰
와인의 향은 칼라와 맛에 비해 매우 민감하며 포도품종, 양조기법, 빈티지, 보관조건과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와인의 향을 표현하는 단어로는 아로마(Aromes)와 부케(Bouquets)가 있는데 후각적 관찰을 통해서는 이 아로마와 부케, 여운의 깊이 등을 체크 한다.
1. 1차향 : 포도 고유의 향
2. 2차향 : 발효 과정 중에 생기는 향 (탄내, 버터향 등)
3. 3차향 : 향신료, 나무향, 동물향, 시가향, 화학물질 등
3단계 : 미각적 관찰
와인을 한 모금 입안에 넣고 혀 모든 부분에 접촉되도록 혼합하고 뒤섞어야 한다. 와인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물을 섭취하는 순간 침샘이 왕성히 분비되는데 분비된 침과 와인이 혼합되면서 맛으로 표현된다.
1. 와인의 기본적인 4가지 맛
1) 단맛 : 첫번째로 감지되는 맛으로 순간적이다.
2) 신맛
3) 쓴맛 : 서서히 발전되며 점차적으로 상승된다. 와인을 뱉은 후에도 상당시간 입 안에 남는다.
4) 짠맛 : 리터당 2~4g 정도의 짠 맛이 있다.
2. 와인 맛에 따른 좋은 와인의 조건
1) 화이트 와인 : 단맛과 신맛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2) 레드 와인 : 산도, 단맛, 쓴맛이 균형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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