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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버그는 1886년, 호주인 조지 해리슨이 이곳을 찾아왔다. 그는 금의 가치를 몰랐던 이곳 사람들의 시선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다 준 금광시대를 열었던 것, 당시 이곳은 보잘 것 없는 황무지에 지나지 않았지만 우연히 발견한 금맥이 아주 급속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금을 매개로 한 투기꾼이 생겨나는가 하면, 광산 채굴자나 부를 좇아 다니는 사람들, 그리고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마을의 규모를 벗어나 도시의 규모를 갖출 만큼 인구가 늘어나게 되었다.

남아공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전국적으로 커다란 변화를 이루게 되었다. 공없과 상업의 발전이 이루어졌고, 국가의 재정도 나아지면서 자생할 수 있는 힘을 비축하게 된 것이다. 경제발전의 원천이 되었던 금 덕분에 요하네스버그는 경제의 중심지로 부상하게 되면서 세계에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줄여서 '조버그(Joburg)'라고도 하는 요하네스버그, 고층빌딩들의 스카이 라인이 아름다운 요하네스버그의 모습과는 달리 다운타운은 시티투어를 제외하곤 걸어서 자유롭게 활보하거나 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과거의 메이저급 호텔과 금융시설 대부분이 지금은 이웃 지역인 샌톤(Sandton)으로 빌딩만 남겨둔 채 이주하였다.
요하네스버그의 중심가 샌톤에는 넬슨 만델라 스퀘어라는 광장이 있다. 샌톤 지역은 이 광장을 중심으로 특급 호텔과 오피스 빌딩, 금융기관, 상가 등이 밀집되어 있다.

남아공의 경제 붐을 상징하는 새로운 도심, 바로 샌톤(Sandton)의 모습이다. 샌톤은 호화로운 상업지로 변신했다. 90년대 이후 기존 시가지(요하네스버그 다운타운)가 슬럼화되면서 기업들이 하나 둘씩 샌톤으로 본거지를 옮겼고, 이로 인해 탄생한 신흥 도심지가 샌톤이다.
만델라 스퀘어 가든의 지하 주차장은 '모터 쇼'를 방불케 한다. 주차장에는 람보르기니를 비롯해 BMW, 벤츠, 아우디, 폴크스바겐 등 세계 최고의 명차들이 즐비해 있다. 몇 해 전만 해도 상상조차 힘들었던 일이다. 벤츠는 커녕 고물 자동차를 소유한 흑인조차 드물었다. 아파르트헤이트 시대에는 흑인들의 시내 진입조차 금지했던 남아공이었다. 흑인 거주 지역의 출입구를 막아 놓고, 격리 수용하다시피 했던 때가 불과 10여 년 전이었다.

하지만 이제 남아공에서 흑인이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니는 모습을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소득이 증가하면서 흑인 중산층의 숫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신흥 흑인 중산층을 두고 현지에선 '블랙다이아몬드(Black Diamond)'라고 부른다.

당초 샌톤 스퀘어로 불렸던 넬슨 만델라 스퀘어는 이름이 바뀌면서, 중앙 광장에 5m 높이의 만델라 동상을 세웠다. 이 동상을 중심으로 좌우에는 '바글리오스(BAGLIOS)''델라 살루트(DELLA SALUTE)' 등 최고급 레스토랑이 늘어서 있었다.
중앙 광장은 이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한가한 오후를 즐기고 있는 연인들로 북적거렸다. 인구의 80%를 차지하는 흑인은 물론 백인과 아시아계까지 망라되어 있는 중앙 광장은 인종 전시장을 방불케 했다. 남아공을 두고 왜 '레인보우 컨트리'라고 부르는지 알 것 같다.

오후 5시. 퇴근 시간이 되면 샌톤 시내는 교통 체증으로 거리가 꽉 막힌다. 샌톤에서 행정수도인 프리토리아(Pretoria)까지는 자동차로 달려 40분 거리. 하지만 러시 아워에 끼면 2배의 시간은 더 걸린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차량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 대중교통이 발달되지 않은 남아공의 특성도 교통 체증을 부추기고 있다. 물론 남아공에도 버스, 철도 등의 대중교통 시설은 있다. 하지만 이용률은 극히 저조한 상황이고 흑인 저소득 계층에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강도, 폭행 등의 범죄가 자주 벌어지고 있어 남아공 사람들은 대부분은 자가용을 이동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인천 → 케이프타운 루트 (인천/홍콩/요하네스버그/케이프타운)
항공편 출발 도착 소요시간
남아공항공(SA7213) 인천(ICN) 19:55 홍콩(HKG) 22:40 약 3시간 45분
남아공항공(SA 287) 홍콩(HKG) 23:50 요하네스버그 07:00 약 13시간 10분
요하네스버그 도착하여 입국 수속
축제월 축제명
1월~2월 · 요하네스버그 새해 축제
4월 · 부활절 패스티벌
8월 · 재즈 패스티벌 - http://www.joyofjazz.co.za
9월 · 아트 어라이브 패스티벌 - http://www.artsalive.co.za
① 몬테카지노  http://www.montecasino.co.za
포웨이즈(Fourways)에 있는 몬테카지노(Montecasino) 센터는 요하네스버그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토스카나 스타일의 몬테카지노 센터에는 카지노, 20여 개의 레스토랑, 카바레, 화려한 공연장, 재미있는 상품을 파는 가게, 극장 등이 들어서 있다.
② 멜빌 (Melville)
요하네스버그에는 사람들이 밤에 모여 즐길 수 있는 '빌리지(village)'가 여러 곳 있다. 예를 들어 '리틀 헐리우드(Little Hollywood)'라고도 불리는 멜빌(Melville)은 남아공의 유명인, 음악가, 창작인 들이 주로 모이는 장소이다. 야외 카페, 고풍스런 서점, 정통 레스토랑,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소와 수공품 판매상 등이 항상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놀우드(Norwood)라는 또 다른 빌리지는 세계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태 식당에서 인도 식당, 이탈리아 식당과 일본 식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스토랑이 운집해 있다.
③ 로즈뱅크 (Rosebank)
로즈뱅크(Rosebank)는 수공예 시장, 멋진 레스토랑과 전세계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극장, 최신 유행의 고급 상점 들로 유명해진 요하네스버그의 중심지이다. 파크 하얏트 호텔과 로즈뱅크 몰과 연결되어 있고 로즈뱅크 몰을 지나 수공예 시장으로 갈 수 있다. 나무로 만들 아프리칸 기린부터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 쓸만한 진귀한 물건들이 너무 많다. 가격은 정찰제가 아니어서 흥정을 하여 가격을 깎는 재미도 있다.
④ 엠페러 팔레스 카지노(구, 씨저스 카지노)
공항 근처에 있는 엠페러 카지노 (구, 시저스 Caesar's)는 라스베가스의 시저스(Caesar's) 호텔을 모델로 한 곳으로 카지노장, 무희, 캬바레 쇼, 카페, 부띠끄, 레스토랑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요하네스버그 공항과 거리는 채 5분이 걸리지 않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 트랜스퍼 호텔로도 인기가 높다. 카지노 안에는 5스타 호텔인 D'oreal Hotel(구, 엠페러 호텔), 4스타 호텔인 Mondio Concord(뉴 호텔) , 3 스타 Metcourt Hotel(구, 세나토 호텔) 총 3개의호텔이 위치하고 있고 각 호텔은 카지노장과 연결되어 있다. 카지노내 레스토랑 및 카페에서 저렴하게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자.
⑤ 시릴딘의 차이나타운
요하네스버그의 차이나타운은 요하네스버그 동쪽의 시릴딘(Cyrildene)에 위치해 있다. 거리 하나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차이나타운은 구경하기도 좋다. 이 곳에는 길가에 즐비한 도매상과 레스토랑 사이로 빵집, 정육점, 약국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맛있는 게요리와 오징어, 오리, 국수 요리 등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⑥ 만델라 스퀘어(Mandela Square)  http://www.nelsonmandelasquare.com
최근 넬슨 만델라 광장으로 이름이 바뀐 샌드톤 광장(Sandton Square)은 고급 레스토랑이 광장을 마주보고 밀집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샌드톤 광장에는 넬슨 만델라 동상과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아름다운 분수가 있다.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멜로즈아치(Melrose Arch)도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멜로즈아크에 있는 레스토랑 중 가장 유명한 곳은 고급 아프리카 레스토랑인 모요(Moyo's)이다. 이 곳에서는 아프리카 전역의 전통 음식을 맛보면서 라이브 음악과 페이스 페인팅 등도 즐길 수 있다. 그 옆의 미트 주식회사(Meat Co.)라는 레스토랑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스테이크와 뛰어난 레드 와인을 맛볼 수 있다.
⑦ 칼튼 전망대 (Carton Panorama)
요하네스버그 중심부에 솟아 상징탑 같은 구실을 하는 비즈니스 센터. 최상층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요하네스버그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⑧ 드비어스 본사  http://www.interafrica.co.kr
요하네스버그 타운 중심에 위치하고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회사인 드비어스 본사가 위치해 있다.
① 소웨토(Soweto)  http://www.soweto.co.za
영화 '파워 오브 원'의 무대가 되었던 요하네스버그의 타운쉽 소웨토, 넬슨 만델라가 태어난 곳이기도 한 이곳 소웨토(Soweto)는 생기 넘치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믿을만한 여행사의 관광 프로그램를 통해 저렴한 주점이나 선술집을 둘러 볼 수 있다. 소웨토의 몇몇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전통 아프리카 음식과 맛있는 남아공 가정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불가 5년 전의 이곳은 경찰을 대동하여 들어갈 정도로 위험한 지역중의 하나였지만 현재는 관광 프로그램 등으로 투어 등을 할 수 있다.
② 요하네스버그 다운 타운 투어  http://www.interafrica.co.kr
③ 선시티  http://www.interafrica.co.kr
요하네스버그의 북서쪽에 자리한 선시티는 황량한 평원의 어느 작은 골짜기에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테마 리조트이다. 미국 라스베가스의 모습을 닮아 남아공의 라스베가스라는 애칭도 갖고 있는데 최고의 골프 코스 2곳과 궁전같은 호텔, 카지노와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다.
④ 레세디 민속촌  http://www.lesedi.com
요하네스버그의 레세디 민속촌은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민속촌이다. 줄루, 소토, 코사, 페디 등 남아공을 대표하는 4개 종족의 주거 생활양식과 그들의 전통 공연을 볼 수 있다.
① TAXI
요하네스버그는 외국인을 위한 일반 대중 교통이 없고 여러 도시로 나뉘어져 대부분 가까운 거리도 30Km이상 거리가 소요된다. 당연 TAXI를 이용하면 비용이 굉장히 비싸다. 공항에서 샌톤까지는 약 40분 소요. R1 = 약 135원
② 랜탈카
요하네스버그의 도로 시설은 간선 도로를 중심으로 잘 되어 있고 러시아워(오전 7~9시/오후 4~6시)사이만 피해간다면 시원스레 도로를 달릴 수 있다. 남아공은 특히 랜탈카 시스템이 잘되어 있는데 요하네스버그 공항에 도착하여 랜탈을 하는 것이 좋다. 차량을 랜탈하여 다른 도시의 공항에다 반납할 수도 있다. 차량은 수동, 자동 그리고 차량의 종류에 따라 비용이 틀리고 랜탈할때는 Unlimited Kilometres로 빌리는 것이 좋다. 남아공은 작은 나라가 아니고 도로망도 잘 되어 있어 어떤 경우엔 하루에 400Km가 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이 다소 비싸더라도 Unlimited로 하길 바란다.
AVIS BUDGET HERTZ
③ 바즈 버스(Baz Bus)  http://www.bazbus.co.za
저렴한 가격으로 남아공의 주요 도시를 둘러보고 싶다면 바즈 버스를 이용하자. 작은 미니버스로 남아공의 주요 지역을 운행한다. 출발은 요하네스버그나 프리토리아를 출발해서 스와질랜드나 레소토 경유, 그리고 더반, 종착지인 케이프타운 차량이 운행한다. HOP ON/HOP OFF로 유스텔이나 게스트 하우스 숙소에서 타고 내린다.
④ 메트로폴리탄 버스 서비스  http://www.mbus.co.za
공항에서 시내 주요 지역과 요하네스버그 주변 주요 지역을 이동할 수 있는 버스로 요하네스버그를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가 이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우선 지역에 대한 정확한 위치를 모르기 때문에 어떤 노선으로 타야 할지 파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포기하고 만다.
⑤ 에어포트 셔틀  http://www.airportlink.co.za
공항에서 가까운 주변 지역은 TAXI를 이용하고 요하네스버그, 샌톤, 로즈뱅크, 프레토리아, 선시티 등 주변 지역을 비교적 저렴하게 가려면 에어포트 링크 셔틀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다. 승용차부터 7인승 밴까지 많은 차량을 보유하고 있고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주요 지역까지의 가격이 나와있다. (환율 R1 = 약 135원)
요하네스버그 공항 → 요하네스버그 AREA 요하네스버그 공항 → 프레토리아 AREA
· 1인 R275 / 2인 R325 / 3인 R375 · 1인 R290 / 2인 R340 / 3인 R390
· 추가 STOP시 마다 R50 · 추가 STOP시 마다 R50
· 21:00~23:00 / 05:00~06:00 추가비용 R10 · 21:00~23:00 / 05:00~06:00 추가비용 R10
· 23:00~05:00 추가비용 R55 · 23:00~05:00 추가비용 R55
⑥ 시외버스 인터케이프  http://www.intercape.co.za
인터케이프 버스는 CITY TO CITY 버스로 비교적 깨끗하고 안전하게 주요 도시를 이동할 수 있는 버스다.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원하는 출발 도시와 도착 도시를 선택하면 가격과 승, 하차장 위치까지 확인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예약도 가능하다.
· 요하네스버그 여행정보는 여기에 다 있다.  http://www.joburgtourism.com/Pages/default.asp
· 요하네스버그 공항에서 호텔 또는 주요지역 셔틀버스를 이용하려면...  http://www.airportlink.co.za
· 요하네스버그에서 케이프타운 가려면...  http://www.intercape.co.za
요하네스버그 날씨정보 바로 가기 : weathersa/Johannes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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