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아프리카
여행정보여행상품허니문배낭여행국제학회호텔예약항공권커뮤니티고객센터
기준일 : 2018년 4월
1란드 = 154.25
1달러 = 8.04 란드
1유로 = 11.25 란드

HOME > 여행정보 > 남부아프리카 > 남아프리카공화국 > 요하네스버그 > 레세디 빌리지
국가선택지역선택도시선택관광명소선택
·드비어스 본사 · 레세디 빌리지  ·소웨토(SOWETO) ·요하네스버그 타운투어
레세디 빌리지 | 인쇄하기
Lesedi Village는 요하네스버그에서 북서쪽 약 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요하네스버그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남아공의 주요 부족인 줄루(Zulu), 코사(Xhosa), 페디(Pedi), 바소토(Basotho), 은데베레(Ndebele) 등 부족의 전통 주거 공간을 롯지로 재구성하여 그들의 생활 양식을 관광할 수도 있고, 그들의 전통춤 및 노래 등의 공연도 볼 수 있는 복합 민속촌이다. Lesedi 라는 말은 '빛(Light)'이라는 뜻의 Sotho어이며, 남부 Sotho 부족의 지도자였던 Moshoeshoe(모슈슈)에 의해서 유명해졌다.
홈페이지 http://www.lesedi.com
· 오전 프로그램 : 오전 11:30 부터 (3시간 소요 / 점심 식사 포함)
· 오후 프로그램 : 오전 16:30 부터 (3시간 소요 / 저녁 식사 포함)
· 빌지지 체험 비용
쇼(Show) 디너(Dinner) FULL(쇼+빌리지+디너)
R155 R120 R230
· 프로그램 안내
  ① Lesedi Village 정문에 도착하여 각 부족 추장들이 나와 반갑게 맞이하여 웰컴 드링크를 대접한다.
  ② 화려한 칼라의 은데베레(Ndebele) 빌리지와 아프리칸 수공예품 샵 방문
  ③ 멀티 비쥬얼 씨어터에서 부족의 역사에 대한 공연과 시청각 자료 관람
  ④ 줄루(Zulu), 코사(Xhosa), 바소토(Basotho), 페디(Pedi)족 빌리지를 차례로 방문한다.
  ⑤ Boma에서 전통 노래와 춤을 감상하고 관광객과 함께 춤과 어울림의 흥겨운 한마당이 진행된다.
  ⑥ 냐마쵸마(Nyama Choma) 레스토랑에서 아프리카 전통 바비큐와 함께 점심 또는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
레세디 빌리지는 아프리칸 민속 체험 외에 아프리칸 롯지 이용도 가능하다. 아프리칸 롯지는 전체 30개의 룸(트윈 배드22실, 트리플 배드 5실, 더블 배드3실)을 가지고 있고 모든 룸에는 프라이빗 욕실 및 커피, 티 메이커 등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각 부족의 특징을 따서 다양하고 화려한 칼라로 인테리어 된 아프리칸 롯지에서의 숙박도 이색적인 체험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에는 불고기가 있듯이 아프리칸 대표적인 요리중의 하나가 바비큐와 비슷한 야생 고기를 구워서 먹는 냐마 쵸마(Nyama Choma : 구운 고기)이다. 레세디 빌리지의 메인 레스토랑 냐마 쵸마에서는 아프리칸 야생 바비큐를 체험할 수 있다. 아프리칸 스타일로 장식된 총 200석 규모의 레스토랑은 나일룸(Nile Room) 40석, East Africa룸 60석, South Africa룸 100석 등 3개의 섹션으로 구분된다.
① 줄루족(Zulu)
아프리카에서 가장 용감한 부족을 꼽으라고 하면 동부 아프리카의 마사이족과 남아공의 줄루족이다.
줄루족은 현재 남아공에 350여 만 명이 살며 과거 만델라 대통령도 그들의 눈치를 봐야 했다. 줄루족은 18세기 말 아프리카 대륙 남부에서 다른 부족을 제압, 강대한 줄루 왕국을 일으켜 세웠다. 잘 훈련된 군사조직을 가지고 독특한 전술을 구사한 줄루 왕국의 샤카(Shaka) 왕은 '검은 나폴레옹'이라는 명성을 얻어 지금도 줄루족에게는 신격화되어 있다. 줄루족은 전통적으로 처녀들이 웃옷을 입거나 모자를 쓰는 것을 금하지만 결혼한 후에는 이를 허용하고 있다.
② 코사족(Xhosa)
이스턴 케이프주는 코사족의 생활무대이다. 17세기 이전에 과줄루, 나탈(Natal)로부터 케이강을 넘어 이주한 은구니(Nguni) 혈통의 종족으로 아직도 이들 종족의 규율과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주거형태는 크랄이라는 오두막으로 외양간과 작은 마당이 달린 집이다. 각 크랄에는 남편과 아내, 아이들과 장가든 아들과 며는리, 손자가 함께 산다. 전통적인 코사족은 일부 다처제를 허용하고 있으나 현재는 부자들만이 한명 이상의 아내를 거느린다. 소, 양, 염소는 이들의 사회생활과 전통의식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가축의 수효는 부의 상징이며 딸은 소중한 재산이다. 가축으로 신부를 얻는 대가를 치루기 때문이다. 한때는 출생, 의식, 결혼, 사망과 같은 엄숙한 행사에 희생물이 조상들의 영혼에 받쳐졌지만,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그러한 관습이 사라지게 되었다.
③ 바소토족(Basotho)
남아공내의 독립 국가인 레소토(Lesotho). 레소토 민족의 대부분은 바소토족으로, 그들은 민족어인 소토어와 더불어 영어를 널리 사용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수의 바소토족들이 자국을 떠나 외국에서 거주하고 있기는 하나 자기 부족과 문화에 대한 애착심만은 아직도 강하게 간직하고 있다. 바소토족 중에서도 그들만의 고유문화를 특히 잘 간직하고 있는 부족은 마타벨레족(Matabele)으로, 그들의 전통춤인 은달모(Ndalmo)는 모든 레소토 사람들의 결혼식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요소가 되었을 만큼 유명해졌다.
④ 페디족(Pedi)
특이한 건축법과, 동물의 뿔을 이용한 휘파람소리, 큰 드럼, 전설적인 스코트랜드식의 킬트를 입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는 영국과의 전쟁 당시에 킬트를 입은 스코트랜드 사람들을 보고, 치마를 입은 여자들인 줄 알고 선제공격을 하지 않고 기다리다가 참패를 당한 이 날의 패배와 실수를 절대 잊지 않기 위해, 이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킬트를 입는다.
견적문의
항공권문의
담당자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