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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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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셀리 국립공원 | 인쇄하기
헤밍웨이가 사냥을 즐기며 <킬리만자로의 눈>을 집필했던 곳으로 유명한 곳. 이곳의 면적은 제주도의 거의 두 배에 가까운 3,200㎢이다.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 산록의 동쪽에 펼쳐진 일대를 동물보호구로 지정하였으며 지금은 국립공원이라고 부르고 있다. 나이로비에서 남쪽으로 탄자니아 국경을 따라 약 240km 내려간 지점에 위치해 있다.


사파리 차로는 약 3시간 반이면 갈 수 있다. 건조기에는 한낮에 30℃ 가까이까지 기온이 오르다가 밤이 되면 10℃를 밑돌기 때문에 스웨터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기에는 한낮이라도 20℃를 넘지 않으며  비가 내릴 경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날씨가 포근하더라도 방풍과 방한이 잘되는 옷은 반드시 준비한다.


암보셀리 국립공원은 킬리만자로산을 보기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 킬리만자로를 등반하여 가까이에서 보려면 탄자니아로 넘어가야 하지만 오히려 산 전체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선 먼 거리가 좋은 바로 이곳이 제격이다. 또 구름없는 킬리만자로산을 보려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 시간이다. 낮동안은 대기중의 기온이 상승하여  날씨가 맑더라도 항상 산 중턱에 구름이 걸쳐져 있어 늦잠 자다간 아름다운 순간을 놓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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