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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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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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이마라 국립공원 | 인쇄하기
마사이 마라 (Maasai Mara)는 부족어로 '마사이 족 (Maasai Tribe)이 살고 있는 곳 (Spot)'즉 마사이(Maasai Tribe)가 사는 마을이란 뜻이다. 마사이 족 (Maasai tribe)은 대지는 인간의 삶의 일부분이며 삶은 살아있는 대지의 한 부분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전통을 보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의 가장 유명한 야생 동물의 보호 지역으로 살아 숨쉬는 자연과 섭리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마사이 마라다.

세렝게티(Serengeti) 국립 공원과 인접하고 있는 마사이 마라는 광활한 초원과 얼룩말, 기린, 톰슨 가젤 등이 서식하며 심바(Simba)인 사자의 서식지이다. 매년7월부터 10월까지 세렝게티(Serengeti)로부터 이동하는 약 100만 마리의 거대한 들소 무리가 악어 떼와 싸우면서 마라강(Mara river)을 건너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마사이마라는 케냐와 탄자니아에 걸쳐 있는 빅토리아 호수와 대지구대인 리프트 밸리(Rift Valley)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세렝게티와 국경으로 나뉘어져 있다. 케냐에서 야생동물이 가장 많은 곳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초원위에 시즌에 따라 수만 마리의 누와 얼룩말, 버펄로 등의 커다란 무리를 발견하게 되고 세렝게티와 달리 동물이 있는 곳이면 도로를 벗어나 동물 가까이까지 접근하여 관찰할 수 있다.

마사이마라가 사파리 하기에 좋은 계절은 우리 나라의 가을에 해당하는 9월부터 11월까지 가장 드라마틱한 풍경을 연출한다. 수많은 초식 동물의 이동과 그 무리를 뒤쫓는 육식 동물의 날렵한 몸놀림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아프리카의 초원에 나가면 사자와 표범 같은 관심을 끄는 육식 동물들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여행객의 운이 어느 정도 작용하는 것이 바로 사파리다.
사파리 차량
나이로비에서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게이트까지 가려면 마타투(Matatu:미니버스)를 이용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롯지 예약과 사파리 투어를 같이 하려면 나이로비에서 투어 신청을 해야 한다. 나이로비에서 마사이마라로 가려면 나쿠루로 가는 신설 도로를 이용하게 된다. 나이로비에서 나이바샤 나쿠루로 이어지는 도로는 비교적 포장이 잘 되어 있어 이동에 불편함은 없다. 나이바샤로 가기전 마사이마라로 가려면 좌회전 후 83번 도로로 빠져야 하는데 이곳부터 마사이마라까지 머나먼 여정이 기다린다. 5월 대우기가 끝나는 시점이면 도로 곳곳이 패여 차를 타고 가기에 여간 힘든게 아니다. 중간에 나록이라는 도시에 잠깐 들러 간단한 휴식과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경유 소요시간
나이로비 → 나이바샤 → 나록 → 마사이마라 약 5시간
경비행기
마사이마라를 가는 방법 중 가장 편한 방법은 경비행기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이다. 나이로비의 윌슨 공항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나이로비에서 출발하여 마사이마라의 Keekorok Lodge나 Serena Lodge로 바로 갈 수 있다. 경비행기는 10인승~13인승으로 Air Kenya 또는 Safarilink Air 두개의 항공사가 운항중이며 케냐의 다른 지역 몸바사, 암보셀리, 라무 방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나이로비 윌슨 공항은 시내에서 약 15분 소요되며 간단한 탑승 수속 절차로 비행기를 이행할 수 있다.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출발전 여행사에 롯지 및 사파리 투어를 미리 예약해야 한다.
경유 소요시간
나이로비 → 마사이마라 약 45분
① 로얄 마라 롯지(Royal Mara Lodge)  http://www.royalmara.com
로얄 마라 롯지는 BBC 방송 Big Cat Diary프로그램의 주촬영지인 레오파드 협곡과 누우떼의 대이동의 장관을 연출하는 마라강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시기만 맞다면 롯지에서 미그레이션(Migration:대이동)의 장관을 목격할 수 있다. 객실의 모든 인테리어와 디자인은 야생 자연 목재를 소재로 만들어졌고 마라강쪽으로 나있는 고급 소재 데크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또한 지열에 의한 더위를 막기 위해 1.2m 정도 공간을 띄워 통풍의 수월함으로 인한 쾌적함을 극대화 하였다.
② 키코록 롯지(Keekorok Lodge)
키코록 롯지는 아프리카 최대의 야생동물 서식지인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중앙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사파리 게임 드라이브를 가장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롯지입니다. 특히 나이로비 윌슨 공항에서 경비행기를 이용하여 마사이마라에 올 경우 국립공원내 경비행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여 이동이 편리합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귀빈들이 투숙한 동부 아프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롯지입니다. 2005년 중반에 리노베이션을 마쳐 시설 또한 새단장되었다.
③ 마라 심바 롯지(Mara Simba Lodge)  http://www.marasimba.com
마라 심바 롯지는 마사이마라에서 고급 롯지의 하나로 고대 원주민 건축양식을 재현하였다. 나록에서 들어오는 첫번째 게이트 세케나니 게이트(Sekenani Gate)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한 탈렉(Talek)강에 인접해 있어 많은 식물과 나무들, 다양한 색깔의 새들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가 있다. 특히 나무에 앉아있는 마라 부스턱을 흔하게 볼 수 있어 분위기도 한층 좋아진다. 객실은 2층 통나무집으로 구성되어 있고 롯지내에 산책로를 통하여 선인장, 아카시아 등 아프리카 정원을 산책할 수도 있다.
· 나이로비에서 경비행기 이용시 유용한 정보
 - Air Kenya  http://www.airkenya.com
 - Safarilink  http://www.safarilink-kenya.com/safari
· 누우떼 대이동(Migration) 정보  http://www.masai-mara.net
· 마사이마라에서 열기구 사파리 정보  http://www.africanmeccasafaris.com
이른 새벽 06:30 열기구를 타고 세렝게티의 드넓은 창공을 비행하면서 즐기는 이색적인 액티비티인 열기구 사파리. 열기구를 타고 아프리카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하면 끝없는 초원의 수많은 동물들을 하늘에서 체험한다. 열기구 대당 탑승 정원은 16명이고 열기구가 착륙하는 지점에 아침식사를 미리 세팅해둔다. 아프리카에서 맛보는 Out of Africa Breakfast와 샴페인을 곁들인 이색 체험에 도전해보자. 비용은 1인당 US$380~400.
마사이마라에는 많은 초식동물이 사는데 그 중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동물은 누(Wildebeast)와 얼룩말(Zebra)다. 누나 얼룩말은 4~8월에 걸쳐 세렝게티 대평원에서 이곳 케냐의 마사이마라를 향해 풀을 찾아서 대이동을 하고 다시 12~1월에는 세렝게티로 돌아간다. 그래서 여행의 가장 적기는 대우기가 끝나는 5월이 지난6월~ 11월 사이가 가장 적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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