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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르에스살람  ·올두바이 계곡 ·잔지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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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에스살람 | 인쇄하기
다르에스살람은 아랍어로 '평화로운 항구'를 의미하는 '다르살람'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다르에스살람은 문자 그대로 파도가 잔잔한 천혜의 항구로서 금세기 중엽까지 계속된 식민지 탕가니카의 수도이며, 아울러 동아프리카 연안 무역의 중심지로서 번영했었다. 1862년 잔지바르를 지배하고 있던 술탄이 이곳을 항구도시로 건설했다. 지금은 탄자니아의 수도로서 인구 80만을 자랑하며, 몸바사, 마푸토와 함께 동아프리카의 3대 항구도시로 꼽힌다.

공항에 내리면 후끈거리는 열기와 파란 하늘 그리고 인도양의 바다, 아프리카의 열대 해안이다. 공항에서 도시를 향하는 도로는 직선으로 잘 포장되어 있고 길 양쪽으로는 코코넛 야자 나무가 곳곳에 보이고 평화로운 항구라는 뜻의 이름에 걸맞게 모든 것이 여유로워 보인다.

현재 이곳은 아랍의 대양을 오가는 선박들이 섞인 인구 150만의 풍부한 대도시로 되었다. 대부분의 아프리카 도시들처럼 시내 여러 부분에서 대조적인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화려한 카리아쿠(Kariakoo)시장과 시계탑 주변의 번잡한 길가는 나무가 죽 늘어선 대로변의 북쪽 정부 구역과는 다른 세상을 보여주지만 따로 빈민가지역은 없다. 도시는 따뜻하고 파격적으로 혼합된 문화로 재미있으며 나이로비와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이다.
다르에스살람은 탄자니아를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 중의 한 도시이다. 이곳에 기착지를 두고 펨바(Pemba) 혹은 잔지바르(Zanzibar)섬과 같은 주변 섬과 해안 관광을 할 수 있다. 인도양의 푸른 바다와 깨끗한 해안은 이국인들에게 매혹적인 곳임에 틀림없는 지역이다. 그러나 밤에는 혼자 도시를 걷는다는 것은 위험하기도 하다. 다른 해안 도시와 마찬가지로 밤에는 많은 범죄가 발생하며 특히 북부 해안의 쿤두치(Kunduchi) 해안은 특히 조심을 해야 한다.

다르에스살람에는 주로 스와힐리인들과 독일인, 아시아인(주로 인도계) 그리고 영국인들이 함께 어울러 살아가고 있다. 이와 같은 인구구성은 역사적 사건들로 인한 것으로 스와힐리인들은 아랍 술탄왕국이 번성할 때 그리고 현재에도 가장 많은 인구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독일인은 1차대전 이전까지 독일의 식민지 유산으로 인해 그리고 영국인들은 1차 대전이후 1960년대 탄자니아가 독립 할 때까지 식민지를 경영했기 때문이며 마지막으로 인도인들은 노동자로 들어와서 정착하여 살고 있다.
인천 → 다르에스살람 루트 (인천/홍콩/요하네스버그/다르에스살람)
항공편 출발 도착 소요시간
남아공항공(SA7213) 인천(ICN) 19:55 홍콩(HKG) 22:40 약 3시간 45분
남아공항공(SA 287) 홍콩(HKG) 23:50 요하네스버그 07:00 약 13시간 10분
요하네스버그 도착하여 국제선 환승
남아공항공(SA 182) 요하네스버그(JNB) 09:35 다르에스살람(DAR) 14:40 약 4시간 10분
① 다르에스살람 국립박물관  http://www.museum.or.tz
다르에스살람 국립박물관은 크게 4개의 전시관으로 나뉜다. 'Hall of Man'전시관에서는 올두바이 계곡에서 발견된 진잔트로푸스 보이세이의 두개골 모형과 석기 등 아랍 지배시대의 유품을 전시하고 'History Gallery' 전시관에는 독일, 영국 식민지시대의 사진이 있고 제 1차 세계대전 때 탕가니카에서 벌어진 영국, 독일 양국의 전투 전시와 독립에 이르게 된 경위가 설명되어 있다. 전시물은 별로 많지 않아 크게 볼거리는 없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둘러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② 잔지바르섬(Zanzibar)  http://www.zanzibar.net
파란 바다와 하늘, 하얀 산호초와 짙푸른 녹음이 흘러넘치는 아름다운 인도양의 섬. 예전 아랍 지배자의 궁전터나 노예무역시대의 유적이 섬 전체에 산재하는 유적의 보고이기도 하다. 탄자니아 공화국은 1964년 탕가니카 공화국과 잔지바르 공화국이 합병하여 탄생되었다. 잔지바르에 가려면 다르에스살람에서 비행기나 페리를 이용하면 되는데 Sea Express 페리 이용시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① TAXI (공항→시내/호텔)
우리나라 택시처럼 가고자 하는 목적지로 편리하게 갈 수 있는 수단으로 미터기를 달지 않아서 타기 전에 반드시 요금을 흥정해야 한다. TAXI로 공항에서 다르에스살람 중심까지는 거리 12km, 약 30분 소요된다. (러시아워에는 1시간도 소요될 수 있다.) 비용은 거리에 따라 차이(US$25~40)가 있는데 시내 해안의 Royal Falm까지는 약 US$25 정도 된다.
② 스칸디나비안 익스프레스  http://www.scandinaviagroup.com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을 베이스로 하는 국가간 이동버스 회사로 탄자니아, 우간다, 잠비아, 케냐 등 주변 국가를 육로로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스칸디나비안 익스프레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며 이용 가능 루트와 버스 스케쥴, 그리고 요금표 등이 나와있고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아루샤, 모시, 나이로비 외 주변 국가를 가려면 스칸디나비아 익스프레스가 편리하다.
주소 : Scandinavia Express Services, Nyerere Road, Vingunguti, Dar-es-Salaam, Tanzania
전화 : +255. 22. 286 .1947~9 / 팩스 : +255. 22. 28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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