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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개요
공식명칭
리비아 사회주의 인민아랍국 (Great Socialist People's Libyan Arab Jamahiriya )

국가개요
아프리카 북부에 있는 아랍국가로 지중해 연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쪽은 이집트와 수단, 남쪽은 차드와 니제르, 서쪽은 알제리와 튀니지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리비아는 국토가 대부분 사하라 사막이어서 천연자원이 거의 없다. 그러나 1959년에 석유가 발견되어 막대한 부를 쌓아올렸다. 리비아 정부는 이 돈의 일부를 경제 개발과 공익사업에 투자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아랍인과 베르베르족의 혼혈이며 이슬람교를 믿는다. 20세기 초까지는 지리적, 역사적 조건 때문에 세개 지역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1951년에 통일 독립국가를 이루었다.

수도
트리폴리 (Tripoli)

면적 및 고도
1,759,540㎢ (남한 면적의 약 16배)

인구
602만 6000명(2003)

통화단위
단위는 리비아 디나르 (LRD:Libya Dinar)이다. USD1.00 = 1.34 LRD(2008년 11월 기준)

기후
좁고 긴 해안지방에는 충분한 강우량으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인구의 95%가 이 지역에 살고 있다. 여름 기온은 30℃정도 되며 매우 덥고 종종 높은 높은 습도를 동반한다. 연간 평균기온 20℃ 전후이고, 12월에 강우량이 가장 많아 150mm에 이른다. 봄, 초여름, 가을에는 때때로 사막에서 기브리(ghibli)라고 불리는 뜨겁고 건조한 모래바람이 불어닥친다. 주위가 고온에다가 모래먼지로 가득 찬 공기로 가득차면 불쾌지수가 매우 높아지지만 2~3일 만에 괜찮아지기도 한다.

리비아에서도 여행지로 꼽히는 곳은 북부지방으로 봄과 가을이 여행하기 적당하다.

내륙지방은 평균기온이 해안지방보다 훨씬 더 높아 45℃에 달하기도 한다. 강우량은 연간 10mm 이하로 매우 적다. 여름은 4월에서 10월까지인데 특히 6월에서 8월까지는 매우 더워 견디기 어렵고, 겨울인11월에서 3월까지는 온난하고 가끔 비도 온다.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리다(서울 기준 -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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