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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라호 국립공원 · 세렝게티 국립공원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세렝게티 국립공원 | 인쇄하기
세렝게티는 마사이어로 '끝없는 평원'이란 뜻으로 총 14,700㎢에 이르는 방대한 사바나 초원엔 다양한 동, 식물들이 그들만의 질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백수의 왕인 사자로부터 시작해서 표범, 하마, 코끼리, 기린 등의 동물, 그리고 소설 '어린 왕자'에 나왔던 악마가 뿌리째 뽑아서 거꾸로 꽂았다는 전설의 바오밥 나무부터 유포비앙스의 각종 선인장들, 그리고 동물의 배설물을 청소하는 쇠똥구리까지, 그들은 서로 끊이지 않는 사슬 속에서 서로가 깊은 관계를 맺으면 살아가고 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동물은 이 지역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초식 동물인 '누(Wildebeest)'와 얼룩말이다. 누는 태초에 하느님이 만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는데 모든 피조물을 다 만든 후 남은 소의 뿔과 양의 털, 말의 꼬리를 이어서 만든 것이 지금의 누의 모습이다. 누는 케냐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까지 500Km나 되는 대행군을 시작하고, 다시 12~1월에는 그 길을 되밟아 세렝게티로 돌아오는 고단한 여정을 매년 되풀이 하고 있다.
차량(랜드로버)
세렝게티를 가려면 일반적으로 아루샤에서 응고롱고로를 통과해 간다. 아루샤에서 응고롱고로까지는 차량으로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되고 아루샤에서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게이트 입구까지는 포장 도로로 비교적 편하게 갈 수 있다. 게이트부터 세렝게티 구간은 모두 비포장도로로 응고롱고로 크레이터 정상 전망대에서 좌회전하여 3시간 여를 또 가야 한다. 다시 응고롱고로에서 나비 힐(Naabi Hill)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크레이터의 능선을 따라 거의 아래부분을 내려오게 되면 나무도 거의 보이지 않는 끝없는 대평원이 펼쳐지고 한참을 가다 정면으로 작은 산이 솟아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바로 세렝게티의 나비 힐 게이트(Naabi Hill Gate)다. 이곳에 도착하여 국립공원 입장료를 낸다.
경유 소요시간
아루샤 → 응고롱고로 → 세렝게티 약 7시간 30분
경비행기
세렝게티를 가는 방법 중 가장 편한 방법은 경비행기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이다. 아루샤에서 출발하여 세렝게티의 Serengeti South 또는 세로네라(Seronera)에 착륙한다. 경비행기는 9인승~12인승으로 Air Excel 또는 Regional Air 두개의 항공사가 운항중이며 킬리만자로 공항 또는 잔지바르, 다르에스살람 방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아루샤 공항은 아루샤 타운에서 약 10분 소요되며 간단한 탑승 수속 절차로 비행기를 이행할 수 있다. 아루샤를 출발하여 마냐라호 국립공원을 경유하거나 세렝게티 국립공원으로 바로 가는 편으로 구분되며 비행시간은 50분~1시간 10분 소요된다. 비행기가 내리는 곳에 간이 공항 라운지가 있고 그곳에서 국립공원 입장료를 지불하고 준비되어 있는 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출발전 여행사에 롯지 및 사파리 투어를 미리 예약해야 한다.
경유 소요시간
아루샤 → 세렝게티 약 50분
아루샤 ↔ 세렝게티 경비행기 스케쥴
출발 도착 성인요금($)
08:30 아루샤(Arusha) 마냐라(Manyara) 09:00 65
08:30 아루샤(Arusha) 세렝게티(Serengeti South) 09:45 165
08:30 아루샤(Arusha) 세로네라(Seronera) 09:50 155
11:50 마냐라(Manyara) 아루샤(Arusha) 12:10 65
11:00 세렝게티(Serengeti South) 아루샤(Arusha) 12:10 165
11:05 세로네라(Seronera) 아루샤(Arusha) 12:10 155
15:00 아루샤(Arusha) 마냐라(Manyara) 15:25 65
15:00 아루샤(Arusha) 세로네라(Seronera) 15:55 155
17:05 세로네라(Seronera) 아루샤(Arusha) 18:15 155
17:50 마냐라(Manyara) 아루샤(Arusha) 18:15 65
① 세렝게티 소파 롯지(Serengeti Sopa Lodge)  http://www.sopalodges.com
1992년에 오픈한 세렝게티 소파 롯지는 패키지 여행시 가장 많이 이용되는 롯지중의 하나이다. 전체 객실은 79실을 보유하고 있고 수영장, 바, 레스토랑 등의 시설들이 있다. 경사지에 가로로 길게 지어져 각 룸마다 바라보는 전망이 좋다. 롯지 위치 입지가 좋아 오전, 오후 사파리 게임 드라이브 시 이동거리가 비교적 짧아 피로도가 다른 롯지보다 좋다.
② 세렝게티 세레나 롯지(Serengeti Serena Lodge)  http://www.serenahotels.com
대초원으로 둘러싸인 사바나의 넓은 초원 위에 군데군데 우뚝 솟은 언덕들이 보이고 그 언덕 위에 세렝게티 세레나 롯지가 놓여 있다. 객실은 일반 객실 66실, 트윈 룸 57실, 트리플 룸 8실, 스위트 룸 1실로 각 객실마다 바라보는 전망이 좋다. 롯지에서 망원경 만으로도 한없이 펼쳐진 초원과 거기에 서식하는 누 무리의 대이동을 볼 수 있을 만큼 전망이 좋고 사파리에 전혀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도 자연의 웅장함을 실감할 수 있다.
·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이트  http://www.serengeti.org
· 아루샤에서 경비행기 이용시 유용한 정보 : airexcel.pdf / regional.pdf
· 세렝게티에서 열기구 사파리 하려면  http://www.balloonsafaris.com
이른 새벽 06:30 열기구를 타고 세렝게티의 드넓은 창공을 비행하면서 즐기는 이색적인 액티비티인 열기구 사파리. 열기구를 타고 아프리카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하면 끝없는 초원의 수많은 동물들을 하늘에서 체험한다. 열기구 대당 탑승 정원은 16명이고 열기구가 착륙하는 지점에 아침식사를 미리 세팅해둔다. 아프리카에서 맛보는 Out of Africa Breakfast와 샴페인을 곁들인 이색 체험에 도전해보자. 비용은 1인당 US$380~400.
세렝게티에는 약 300만 마리의 초식동물이 사는데 그 중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동물은 누(Wildebeast)와 얼룩말(Zebra)다. 누나 얼룩말은 4~8월에 걸쳐 세렝게티 대평원에서 북쪽 케냐의 마사이마라를 향해 풀을 찾아서 대이동을 하고 다시 12~1월에는 세렝게티로 돌아온다. 여행의 가장 적기는 11월~이듬해 3월 사이이며 5~8월에는 케냐의 마사이마라 상품을 이용하면 좋다. 꼭 시즌이 아니어도 항상 많은 수의 동물을 보기 때문에 걱정말고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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